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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장흥군

“슬기로운 폭염생활” 장흥군 안양면 취약계층 돌봄강화

AI 요약장흥군 안양면은 폭염 속 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 냉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단은 아침 시간대 작업, 폭염 대비 물품 지급 등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39개소 운영 및 냉방기기 점검을 통해 폭염 저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옥외 작업자 환경 예찰,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냉방용품 지원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 중이다.

“슬기로운 폭염생활” 장흥군 안양면 취약계층 돌봄강화
장흥군 안양면(면장 백수영)은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과 찾아가는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단 130명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전인 아침 6시~7시 사이 조별로 매일 안전교육 및 작업을 실시하고, 쿨토시, 모자, 쿨링목걸이를 배부하여 어르신들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폭염대처 능력을 키우는 행정력을 집중해 가고 있다.

또한 폭염 저감을 위한 안전한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 무더위쉼터 39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마을 자율적으로도 실내 온도 적정유지와 냉방기기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생활관리사 등 인적돌봄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3에서 4일까지 이틀간 옥외 작업자의 작업 환경을 예찰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의 냉방기기 점검을 집중 실시하여 무더위쉼터 활용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컨테이너 거주 주민 등 무더위에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및 냉방용품 맞춤 지원을 위한 자원발굴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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