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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1동, ‘마음의 색칠놀이’로 부모 심리·정서 지원
AI 요약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ADHD 성향 자녀 양육자를 위한 『마음의 색칠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림책을 통해 양육자의 감정 이해와 건강한 표현을 돕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덕1동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호)는 지난 6월 19일(목), ADHD 성향 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관련 문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의 색칠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건강복지계획단과 함께하는 ‘육아의 신, 만일이네 Ⅲ’ 사업의 일환으로, 양육자가 그림책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본 뒤,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윤호 만덕1동장은 “ADHD 성향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복잡한 감정을 함께 나누고, 부모가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건강복지계획단과 함께하는 ‘육아의 신, 만일이네 Ⅲ’ 사업의 일환으로, 양육자가 그림책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본 뒤,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윤호 만덕1동장은 “ADHD 성향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복잡한 감정을 함께 나누고, 부모가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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