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다채로운 온가족보듬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창원특례시는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한부모, 다문화, 1인, 중장년 가구 등 35명 대상으로 '나를 봄 프로젝트(1차)'와 '인생2막, 나는 신중년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나를 봄 프로젝트'는 정리, 요리, 퍼스널컬러 등 일상생활 기술교육을, '인생2막'은 중장년층의 건강한 노후 대비 및 자기 성찰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창원특례시는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창원시가족센터(성산구 가음동)에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1인가구, 중장년기 등 35명을 대상으로 ‘나를 봄 프로젝트(1차)’와 ‘인생2막, 나는 신중년이다’를 진행했다.
‘나를 봄 프로젝트(1차)’는 가족(개인)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 자기돌봄 기술교육을 마련하여 6월 24일 나도 정리왕~ 신박한 정리, 6월 26일 나를 위한 제철요리 건강밥상, 6월 30일 자기탐색을 위한 퍼스널컬러 이미지블랜딩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생2막, 나는 신중년이다’는 삶의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의 건강한 노후 대비 및 내면 성찰을 통한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6월 25일 내안의 음양, 삶의 균형찾기, 7월 2일 나를 다스리는 힘(명상)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으로 너무 유익했다”며 “나 자신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유형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나를 봄 프로젝트(1차)’는 가족(개인)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 자기돌봄 기술교육을 마련하여 6월 24일 나도 정리왕~ 신박한 정리, 6월 26일 나를 위한 제철요리 건강밥상, 6월 30일 자기탐색을 위한 퍼스널컬러 이미지블랜딩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생2막, 나는 신중년이다’는 삶의 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층의 건강한 노후 대비 및 내면 성찰을 통한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6월 25일 내안의 음양, 삶의 균형찾기, 7월 2일 나를 다스리는 힘(명상)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으로 너무 유익했다”며 “나 자신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중장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유형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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