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연꽃축제와 함께하는‘디지털배움터’운영
AI 요약전남 무안군은 제28회 무안연꽃축제에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약 600명의 관광객에게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키오스크 사용법, 건강진단 체험, 3D펜, 로봇축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접근성 높은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29일까지 개최된 제28회 무안연꽃축제 현장에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체험 부스를 운영해 약 600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전라남도 디지털배움터 사업단의 에듀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누구나 생활 속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지털 체험존에는 키오스크 사용법(음식주문, 기차표 예매, 사진촬영 등), 건강진단 체험(스트레스, 혈관, 시력 측정 등), 3D펜, 로봇축구 체험 등이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강점이 매력적이란 호평을 받았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축제와 연계한 디지털 배움터 운영이 지역민들에게 낯설지 않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을 포함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부스는 전라남도 디지털배움터 사업단의 에듀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누구나 생활 속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지털 체험존에는 키오스크 사용법(음식주문, 기차표 예매, 사진촬영 등), 건강진단 체험(스트레스, 혈관, 시력 측정 등), 3D펜, 로봇축구 체험 등이 큰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는 강점이 매력적이란 호평을 받았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축제와 연계한 디지털 배움터 운영이 지역민들에게 낯설지 않게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을 포함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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