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김포시,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 7월 2일 개장
AI 요약김포시는 시민들의 여름철 여가 활동을 위해 걸포중앙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709㎡ 규모의 물놀이장은 어린이 풀장, 조합놀이대, 물놀이 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요원 배치 및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걸포동 지역 최초의 야외 물놀이장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친화 시설 확대 및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시민들의 여름철 여가활동 공간 확충과 도심 내 생활형 물놀이 기반 마련을 위해 새롭게 조성한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을 7월 2일부터 본격 개장했다고 밝혔다.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은 총면적 709㎡ 규모로 어린이 풀장과 조합놀이대, 물놀이 터널, 워터레볼루션, 야자수 바구니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벽천분수와 휴게 쉼터, 탈의실 등도 함께 조성되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통해 더욱 위생적인 물놀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물놀이장은 걸포동 지역 내 처음으로 조성된 야외 물놀이장으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첫날부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신규 물놀이장 조성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다”며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생활권 내 어린이 친화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 향상과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걸포중앙공원 물놀이장은 총면적 709㎡ 규모로 어린이 풀장과 조합놀이대, 물놀이 터널, 워터레볼루션, 야자수 바구니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벽천분수와 휴게 쉼터, 탈의실 등도 함께 조성되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통해 더욱 위생적인 물놀이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물놀이장은 걸포동 지역 내 처음으로 조성된 야외 물놀이장으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첫날부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신규 물놀이장 조성을 통해 도심 속에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했다”며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생활권 내 어린이 친화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 향상과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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