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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
AI 요약대구콘서트하우스, 2023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정명훈, 예핌 브론프만 등 국내외 거장들의 무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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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caption]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박창근)가 하반기 시즌 기획공연 라인업을 발표하며 클래식 전용홀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정명훈, 예핌 브론프만을 비롯한 국내외 거장들이 무대부터 클래식 입문 공연까지 상반기에 이어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기획공연으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장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기획 프로그램 <명연주 시리즈>를 통해 깊이 있고 견고한 클래식 거장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오는 9월 20일에는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예핌 브론프만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예핌 브론프만의 국내 첫 리사이틀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 11월 22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의 리사이틀이 이어지며, 명연주 시리즈의 무게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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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명훈[/caption]
시리즈의 마지막은 정명훈이 만드는 실내악 콘서트로 장식한다. 동양인 최초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예술감독에 선임된 그는 지휘봉을 내려놓고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올라,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첼리스트 지안 왕, 비올리스트 디미트리 무라스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 공연은 11월 23일 대구 관객과 만날 예정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앙상블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2025년 대구콘서트하우스 하반기 기획공연의 예매는 7월 8일(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공연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www.daegucconcerthouse.or.kr)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caption]
대구콘서트하우스(관장 박창근)가 하반기 시즌 기획공연 라인업을 발표하며 클래식 전용홀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
정명훈, 예핌 브론프만을 비롯한 국내외 거장들이 무대부터 클래식 입문 공연까지 상반기에 이어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기획공연으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장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기획 프로그램 <명연주 시리즈>를 통해 깊이 있고 견고한 클래식 거장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오는 9월 20일에는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예핌 브론프만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예핌 브론프만의 국내 첫 리사이틀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 11월 22일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미도리의 리사이틀이 이어지며, 명연주 시리즈의 무게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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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명훈[/caption]
시리즈의 마지막은 정명훈이 만드는 실내악 콘서트로 장식한다. 동양인 최초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예술감독에 선임된 그는 지휘봉을 내려놓고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올라,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첼리스트 지안 왕, 비올리스트 디미트리 무라스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 공연은 11월 23일 대구 관객과 만날 예정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앙상블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2025년 대구콘서트하우스 하반기 기획공연의 예매는 7월 8일(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공연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www.daegucconcerthouse.or.kr)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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