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포항시
숫자로 본 포항 11년, 이렇게 달라졌다…삶의 질·일자리도 껑충
AI 요약이강덕 포항시장이 취임 11주년 기자회견에서 민선 6·7·8기 11년간의 시정 성과를 발표했다. 2014년 1조 3,343억 원이던 시 예산은 2025년 3조 270억 원으로 2.3배 증가했으며, 11년간 확보한 국비는 총 18조 490억 원에 달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취임 11주년을 맞아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민선 6·7·8기를 이끈 지난 11년간의 시정 성과를 수치로 제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재정 규모의 확대다. 2014년 취임 당시 1조 3,343억 원이던 포항시 예산은 2025년 1차 추경예산 기준 3조 270억 원으로 2.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년간 확보한 국비는 총 18조 490억 원에 달해, 미래 산업 기반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의 동력이 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재정 규모의 확대다. 2014년 취임 당시 1조 3,343억 원이던 포항시 예산은 2025년 1차 추경예산 기준 3조 270억 원으로 2.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년간 확보한 국비는 총 18조 490억 원에 달해, 미래 산업 기반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의 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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