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최원철 공주시장 “공주의 변화는 지금부터입니다”
AI 요약최원철 공주시장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을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으로 회고하며, 90개 기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 유치,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등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1년 동안 공약 이행을 마무리하고 금강 국가정원 조성, 제2금강교 건설 등을 통해 균형 도시의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백제문화촌, 백제문화전당 조성 등을 통해 공주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유치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선8기 3주년을 맞은 최원철 시장은 지난 3년을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으로 돌아본다. 전국 90개 기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 유치,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등 수치로 확인되는 성과 외에도 무엇보다 시정의 중심에는 늘 ‘시민’이 있었다. 남은 1년, 공주는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을까. 최 시장에게 직접 들어봤다.
1. 민선 8기 3년, 소회는?
돌이켜보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철학을 중심에 두고, 오직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현장을 누비며 시정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공약 이행률 90.24%,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4,778억 원의 공모 재원 확보, 공공기관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2024년 최우수 등급(SA), 2025년 우수 등급(A)을 받은 점은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왔다는 증거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것은 이 모든 것이 시민과의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는 점이다.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이어가며 ‘변화와 혁신’을 시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
2.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어떤 것들이 있었나?
공주는 더 살고 싶은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한 정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한 변화 중 하나다. ‘온누리 공주시민제도’ 가입자가 24만 4천 명을 돌파했고, 충남 인구감소지역 중 생활인구 1위를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 8기 들어 추진한 생활인구 증대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를 낸 점에서 매우 뜻깊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기반도 강화됐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등으로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가 높아졌고, 충남 최초로 재난안전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공주’로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3. 공주의 가장 큰 강점은 역사문화인데, 청사진은?
공주는 찬란한 백제문화를 품은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다. 민선8기에는 이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백제문화촌’, ‘백제문화전당’, 한옥마을 1천 세대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유산 보존을 넘어 공주의 정체성을 살리고, 백제 왕도에 걸맞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9. 앞으로의 계획과 각오는?
앞으로의 1년은 민선8기의 결실을 맺는 ‘완성의 시간’이다. 공약 이행률이 90%를 넘어선 만큼, 남은 과제들도 시민과의 약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 금강 국가정원 조성, 제2금강교 건설, 송선·동현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왕도심(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균형 도시의 기반을 완성할 것이다. 또한 백제문화촌, 백제문화전당 조성 등을 통해 공주만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교육,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
10. 마지막으로 시민께 한 말씀
공주는 지금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지난 3년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룬 변화는 숫자를 넘어서는 진정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의 1년은 그 결실을 맺는 소중한 시간이다. 시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었고 앞으로도 그 철학은 변함없을 것이다. 저는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변화와 성장의 길을 완주하겠다. “공주는 변하고 있다”가 아니라 “공주가 변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다.
1. 민선 8기 3년, 소회는?
돌이켜보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철학을 중심에 두고, 오직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현장을 누비며 시정을 운영해왔다. 그 결과 공약 이행률 90.24%,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4,778억 원의 공모 재원 확보, 공공기관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2024년 최우수 등급(SA), 2025년 우수 등급(A)을 받은 점은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왔다는 증거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것은 이 모든 것이 시민과의 끊임없는 소통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는 점이다.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이어가며 ‘변화와 혁신’을 시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
2.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어떤 것들이 있었나?
공주는 더 살고 싶은 도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한 정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한 변화 중 하나다. ‘온누리 공주시민제도’ 가입자가 24만 4천 명을 돌파했고, 충남 인구감소지역 중 생활인구 1위를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선 8기 들어 추진한 생활인구 증대 전략이 유의미한 성과를 낸 점에서 매우 뜻깊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기반도 강화됐다.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등으로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가 높아졌고, 충남 최초로 재난안전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재난 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공주’로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3. 공주의 가장 큰 강점은 역사문화인데, 청사진은?
공주는 찬란한 백제문화를 품은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다. 민선8기에는 이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백제문화촌’, ‘백제문화전당’, 한옥마을 1천 세대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유산 보존을 넘어 공주의 정체성을 살리고, 백제 왕도에 걸맞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9. 앞으로의 계획과 각오는?
앞으로의 1년은 민선8기의 결실을 맺는 ‘완성의 시간’이다. 공약 이행률이 90%를 넘어선 만큼, 남은 과제들도 시민과의 약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 금강 국가정원 조성, 제2금강교 건설, 송선·동현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왕도심(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균형 도시의 기반을 완성할 것이다. 또한 백제문화촌, 백제문화전당 조성 등을 통해 공주만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산업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교육,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
10. 마지막으로 시민께 한 말씀
공주는 지금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 지난 3년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룬 변화는 숫자를 넘어서는 진정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의 1년은 그 결실을 맺는 소중한 시간이다. 시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었고 앞으로도 그 철학은 변함없을 것이다. 저는 마지막까지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변화와 성장의 길을 완주하겠다. “공주는 변하고 있다”가 아니라 “공주가 변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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