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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민선 8기 3주년 성과: 전북대 글로컬 캠퍼스 설립 등 10대 성과 창출

AI 요약최경식 남원시장은 취임 3주년을 맞아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 국립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확정 등 국립기관 유치를 최대 성과로 꼽았다. 최 시장은 민선 8기 후반기에도 정주 여건 개선과 국립기관 유치에 박차를 가해 '더 머물고 싶은 강소도시 남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약 이행률 80%를 넘어섰으며, 6,501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남원시 민선 8기 3주년 성과: 전북대 글로컬 캠퍼스 설립 등 10대 성과 창출
취임 3주년을 맞이하는 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민과 함께 혁신을 거듭하며 시정 대변혁을 이끌어 ‘더 머물고, 살고 싶은 강소도시 남원’의 경쟁력을 견인해왔다.

민선 8기 후반기에는 “더 큰 남원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국립기관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정주 여건을 더욱 쇄신해 떠나지 않는 남원, 더 융성하는 남원을 만드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을 시정 비전으로 삼고, 지난 3년간 시민 중심의 시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 1천여 공직자와 함께 각 분야별 현안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는 등 남원 미래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았다.

그 결과 공약 이행률 80% 돌파를 비롯해 ‘전북대 글로컬 캠퍼스 설립 등 남원 대도약을 위한 국립기관 유치’, ‘역대 최대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발전 동력 확보 및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촘촘한 출산 보육교육 복지시스템 구축으로 정주환경 개선’ 등 민선 8기 남원시정의 변화를 눈부신 성과로 이끌며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남원시의 민선 8기 3주년 최대 성과는 교육부 ‘2023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폐교 서남대 문제를 해결한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 본격 추진을 비롯해 제2의 양지인 선수 등 미래 스포츠 꿈나무들을 육성시킬 국립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확정, 제2중앙경찰학교 1차 후보지 선정, 남원 교도소 본격 추진 등 ‘국립기관 유치’다.

최 시장은 지난 3년간 전방위적인 예산 행보를 통해 글로컬 30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설립(604억 원), 요천 통합하천(489억 원), 주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396억 원), 전북 반할 주택(320억 원), 지역활력타운(220억 원), 농촌협약(264억 원), 곤충산업 거점단지(250억 원),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240억 원) 등 총 260건 공모사업에 6,50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남원시는 한국매니페스토 3년 연속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SA) 달성, 행정안전부 8년 연속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 기관 달성,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대상’ 대통령 표창 인센티브 15억 원 확보 등 총 143건에 선정, 42.4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남원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원 실현을 위해 출산, 보육, 교육 분야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원정출산을 막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달빛어린이병원-심야약국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아이맘행복누리센터 운영, 인재학당 건립, 교육특구 선정, 어울림도서관 개관 및 SW미래채움센터 개관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쇄신하고 있다.

남원시는 올해 1월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 데 이어 3월 1일부터는 전 사업장으로 사용처를 확대했다. (6월 30일 오전 기준) 민생안정지원금 225억 4,238만 원, 사용률 99.05%를 기록하는 등 민생경제를 활성화시켰다.

최경식 시장은 “민선 8기 4년 차에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중심으로 경찰수련원 유치와 경찰특성화고 육성 등을 연계하여 경찰특화도시로 조성하고, 국립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국립기관 유치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인프라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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