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마을공동체 엄마학교 ‘마마학당’ 졸업식 갖다
AI 요약전남 무안군은 30일 해제 주민다목적센터에서 마을공동체 엄마학교 '방실방실 마마학당' 졸업식을 개최했다. 만 65세 이상 어머니들을 위한 '마마학당'은 무안군에서 전국 최초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김산 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산 군수는 해제면을 시작으로 6개 읍·면에 마마학당을 추가 시행하고, 노인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0일 해제 주민다목적센터에서 무안군 마을공동체 엄마학교 ‘방실방실 마마학당’ 의 졸업식을 했다.
이날은 졸업생인 마마학당 학생들과 가족, 그리고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학장 김산 군수, 이호성 군의회 의장, 임현수 의원, 김원중 의원, 노은준 무안농협장, 장민수 해제면 자치위원장, 김중현 해제 주민다목적센터 위원장 등 주요 내외빈 약 8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졸업식은 교가 ‘내 나이가 어때서’ 합창과 졸업장 및 상장 수여식, 졸업 노래 제창 등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곳곳에 학사모 쓴 마마학당 어머니들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히는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 깊게 자리했다.
‘마마학당’은 만 65세 이상의 오랜 시간 가족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들을 위로하고 이들의 사회적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써 무안에서 전국 최초로 기획된 마을공동체 엄마학교이다.
김산 무안군수는“해제면을 시작으로 총 6개 읍·면에 마마학당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라며, “마마학당이 끝나고도 지속적으로 어머니들의 만남을 연계하며 노인들의 문화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