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2025 양양문화재단_공연이 있는 날 콘서트 뮤지컬 “위대한 귀향”
AI 요약양양문화재단, 7월 16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레트로 콘서트 뮤지컬 "위대한 귀향" 무료 공연 개최. 1980년대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익숙한 음악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시간 제공.

양양문화재단은 7월 16일(수) 오후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콘서트 뮤지컬 – 위대한 귀향" 공연을 개최한다.
박계훈과 한필수 작가의 공동작으로 ‘시계를 거꾸러 돌려 40년 전으로 돌아간다’는 설정으로 8090의 취향을 사로잡을 레트로 주쿠박스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무대 배경을 양양군으로 변경하고, 주인공을 양양읍 공무원으로 각색하여 공연한다.
각자의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배우들의 연기, 춤, 노래 그리고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100분간 진행되며, 무대와 의상 그리고 음악은 1980년대에 맞춰 꾸며지며, 우리에게 익숙한 레트로 감성의 15곡의 노래와 함께 관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은 그 시절 아련한 추억과 젊은 친구들에게는 그 시대 부모의 고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유쾌하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이번 공연은 온가족이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를 통해 7. 2.(수) 오전 10시부터 예매를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 :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671-7804~6).
박계훈과 한필수 작가의 공동작으로 ‘시계를 거꾸러 돌려 40년 전으로 돌아간다’는 설정으로 8090의 취향을 사로잡을 레트로 주쿠박스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 공연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무대 배경을 양양군으로 변경하고, 주인공을 양양읍 공무원으로 각색하여 공연한다.
각자의 시간과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배우들의 연기, 춤, 노래 그리고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100분간 진행되며, 무대와 의상 그리고 음악은 1980년대에 맞춰 꾸며지며, 우리에게 익숙한 레트로 감성의 15곡의 노래와 함께 관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양양문화재단 최태섭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은 그 시절 아련한 추억과 젊은 친구들에게는 그 시대 부모의 고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유쾌하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이번 공연은 온가족이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yycf.or.kr)를 통해 7. 2.(수) 오전 10시부터 예매를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 :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671-78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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