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2025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개강
AI 요약통영시는 2025년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프로그램의 첫 번째 순서로 지난 6월 28일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 나태주 시인의 강연을 개최했다. 나태주 시인은 '작은 것의 소중함'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통영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지난 6월 28일,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라는 시구로 널리 알려진 한국의 대표 서정시인 나태주의 강연이 열리며 2025년 ‘통영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의 서막이 올랐다.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바 있는 나태주 시인의 작품들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주제로 한 편의 ‘시’만으로도 마치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감성을 전한다. 그는 ‘작은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사람들로 하여금 존재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이날 강연에서 시인은 통영과의 오랜 인연과 통영에 대한 찬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은 ‘살아있다’와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품어야 한다는 뜻한 위로의 말을 시민들에게 건넸다. 이어진 열린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이 시와 인생, 시인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와 알찬 내용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시민의 문화역량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바 있는 나태주 시인의 작품들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주제로 한 편의 ‘시’만으로도 마치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감성을 전한다. 그는 ‘작은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사람들로 하여금 존재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이날 강연에서 시인은 통영과의 오랜 인연과 통영에 대한 찬사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말은 ‘살아있다’와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품어야 한다는 뜻한 위로의 말을 시민들에게 건넸다. 이어진 열린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이 시와 인생, 시인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와 알찬 내용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통영시민의 문화역량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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