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보건소 청사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마쳐 ‘친환경 공공보건환경 조성’
AI 요약파주보건소는 26년 된 노후 청사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여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건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약 1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는 고성능 창호 설치, 냉난방기 교체, 옥상 차열 및 방수 공사 등을 통해 에너지 소요량 33.94% 절감, 온실가스 31.09% 감축, 연간 이산화탄소(CO₂) 약 27.5톤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공사 기간 동안에도 '재실 공사 방식'을 적용하여 시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했다.

파주보건소는 2025년 6월 30일 기준으로 청사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26년 동안 사용된 노후 청사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친환경 건물로 탈바꿈됐다고 밝혔다.
파주보건소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공사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를 운영하면서 진행하는 ‘재실 공사 방식’을 적용해, 중단없이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4월부터 6월까지 90일간 진행된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일정 관리하에 지하, 옥상, 각 층을 공사하고 임시 사무공간을 확보해 업무 공백을 줄였다.
이번 새 단장을 위해 총 사업비 약 16억이 투입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고성능 창호 설치로 외부 열손실 최소화 ▲노후 냉난방기 및 보일러 교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 향상 ▲옥상 차열 및 방수공사로 건물 내구성 및 냉방 효율 증대 ▲친환경 마감재(EPD) 및 엘이디(LED) 조명 유지 등이다.
에너지·환경 효과로는 에너지 소요량 33.94% 절감, 온실가스 31.09% 감축,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획득, 연간 이산화탄소(CO₂) 연간 약 27.5톤의 저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약 4,954그루의 소나무를 식재한 효과에 해당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공시설을 확충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보건소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공사 기간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를 운영하면서 진행하는 ‘재실 공사 방식’을 적용해, 중단없이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4월부터 6월까지 90일간 진행된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일정 관리하에 지하, 옥상, 각 층을 공사하고 임시 사무공간을 확보해 업무 공백을 줄였다.
이번 새 단장을 위해 총 사업비 약 16억이 투입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고성능 창호 설치로 외부 열손실 최소화 ▲노후 냉난방기 및 보일러 교체를 통한 에너지 효율 향상 ▲옥상 차열 및 방수공사로 건물 내구성 및 냉방 효율 증대 ▲친환경 마감재(EPD) 및 엘이디(LED) 조명 유지 등이다.
에너지·환경 효과로는 에너지 소요량 33.94% 절감, 온실가스 31.09% 감축,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획득, 연간 이산화탄소(CO₂) 연간 약 27.5톤의 저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이는 약 4,954그루의 소나무를 식재한 효과에 해당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공시설을 확충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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