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중고 가전제품 나눔사업' 펼쳐
AI 요약부산 해운대구 중1동 주민센터(동장 김현관)는 2017년 다복동(다함께행복한동네)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중고 가전제품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고 가전제품 나눔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이사나 신형 가전제품 구입 등으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필요하지 않게 된 가전제품이 있을 경우,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방문 수거해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나 경로당에...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주민센터(동장 김현관)는 2017년 다복동(다함께행복한동네)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중고 가전제품 나눔사업’을 펼치고 있다.
중고 가전제품 나눔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이사나 신형 가전제품 구입 등으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필요하지 않게 된 가전제품이 있을 경우,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방문 수거해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나 경로당에 기증하는 사업이다.
8월 현재까지 냉장고, 선풍기, 전기장판 등 30여건의 가전제품을 기증받아,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김현관 중1동장은 “비용부담으로 가전제품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역주민이 물품을 기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또한 자원 재활용으로 환경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9월말까지 진행되며, 중고 가전제품 기증 희망시 중1동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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