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문화재단, 더위사냥 특별상영 성료
AI 요약제천문화재단, '2025 시네마제천 더위사냥 특별상영' 성황리에 종료. <파과>, <퇴마록> 상영하며 시민 160여 명 참여. 냉난방 시스템 노후화로 7~8월 상영관 운영 일시 중단 후 재개 예정.

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지난 6월 28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이하 센터) 상영관에서 진행한 ‘2025 시네마제천 더위사냥 특별상영’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무료 상영회에서는 시원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파과>와 1,000만부 원작의 K-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이 상영되었으며, 시민 160여 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영화를 관람한 한 시민은 “덕분에 더운 날씨도 잊은 채 이야기 속에 깊이 빠져 집중할 수 있었다. 이런 영화 상영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장마 소식이 있었음에도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영관 냉난방 시스템 노후화로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시네마제천 상영 프로그램과 대관 등 상영관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상영관 운영 재개는 추후 센터 홈페이지(www.jcbom.com)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5-4995)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마련된 이번 무료 상영회에서는 시원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파과>와 1,000만부 원작의 K-오컬트 애니메이션 <퇴마록>이 상영되었으며, 시민 160여 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영화를 관람한 한 시민은 “덕분에 더운 날씨도 잊은 채 이야기 속에 깊이 빠져 집중할 수 있었다. 이런 영화 상영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장마 소식이 있었음에도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영관 냉난방 시스템 노후화로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시네마제천 상영 프로그램과 대관 등 상영관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상영관 운영 재개는 추후 센터 홈페이지(www.jcbom.com)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043-645-4995)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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