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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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면, 2025년 피서철 해수욕장 개장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AI 요약옹진군 영흥면은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는 해수욕장의 안전한 개장을 위해 유관기관과 2506부대가 참석한 '피서철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해수욕장 운영계획 공유, 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을 논의했으며, 수상인명구조용 서프보드 도입 계획도 밝혔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조 방안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옹진군 영흥면(면장 황영미)은 지난 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여름철 안전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및 2506부대가 참석한 가운데 ‘피서철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되는 영흥면 관내 해수욕장의 안전한 개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흥면에서 수립한 해수욕장 운영계획 및 관내 해수욕장 및 시설물·수상안전장비 현황 공유, 관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관별 맡은 역할과 요청사항을 정리하며,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 및 해수욕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수상인명구조용 서프보드를 도입하여, 119안전센터와 협력 하에 운영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통한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장비 및 인력 지원 협조 방안은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피서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가 내놓았다.
황영미 면장은 “피서철 관광객 및 주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되는 영흥면 관내 해수욕장의 안전한 개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흥면에서 수립한 해수욕장 운영계획 및 관내 해수욕장 및 시설물·수상안전장비 현황 공유, 관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점검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관별 맡은 역할과 요청사항을 정리하며,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 및 해수욕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수상인명구조용 서프보드를 도입하여, 119안전센터와 협력 하에 운영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통한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장비 및 인력 지원 협조 방안은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피서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평가가 내놓았다.
황영미 면장은 “피서철 관광객 및 주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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