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사벌국면, 현장 중심 행정협력 강화 나서
AI 요약경북 상주시 사벌국면은 6월 26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장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재난 대비, 농업 보조사업, 폭염 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사벌국면장은 이장들의 협조를 강조하며 주민 복지와 안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사벌국면(면장 박종욱)은 6월 26일(목) 10:00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회의를 열고, 회의에 앞서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이 실시됐다. 마을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접하는 이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신고 기준과 절차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전달됐다. 이장들은 명확한 지침을 알게 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 안내,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산사태 및 폭염 대비 등 총 22건의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 방안에 대해 이장들과 논의하며, 마을 단위의 신속한 대응체계와 협조 방안을 공유했다.
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이장님들의 협조는 우리 지역 행정의 든든한 축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이 실시됐다. 마을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접하는 이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신고 기준과 절차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전달됐다. 이장들은 명확한 지침을 알게 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 안내,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산사태 및 폭염 대비 등 총 22건의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 방안에 대해 이장들과 논의하며, 마을 단위의 신속한 대응체계와 협조 방안을 공유했다.
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이장님들의 협조는 우리 지역 행정의 든든한 축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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