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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형 공공주택“현장 중심”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6월 26일 영월 덕포 현장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체계, 설계 주안점, 시군별 특징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수요계층별 특색있는 설계·공간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8월 입주 예정인 영월 덕포 현장을 견학하며 시공사례를 참고하고,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강원도는 영월 덕포지구를 시작으로 여러 시군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6년에는 삼척과 평창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와 시군의 협업을 통해 내실있는 강원형 공공주택을 적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강원형 공공주택“현장 중심”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강원형 공공주택”의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월 26일(목) 영월 덕포 현장에서 현장중심의 “강원형 공공주택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하여 지자체 주도로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추진현황:6개 시군 522세대(영월, 홍천, 태백, 정선, 강릉, 화천))

이번 협의체는 도 주관으로 시군 팀장‧ 담당자 등 실무자들과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명 참석하여, 강원형 공공주택 제1호 현장에서 진행하였으며, 사업추진에 대한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는 사업의 추진체계, 설계주안점, 시군별 특징(특화설계) 등 우수사례 공유, 수요계층별 특색있는 설계·공간 반영을 위한 구체적 개발방안 도출 등 실무자 중심의 실질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오는 8월 강원형 공공주택 첫 번째 입주를 앞두고 있는 영월 덕포현장을 견학, 전주지중화 등 타사업과 연계한 경관개선, 입주자 중심의 자재선정 등 시공사례를 적극 참고하고,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논의, 영월에 뒤이어 추진하는 시군의 각 사업단계별 효율적인 추진 방향을 모색하여, “강원형 공공주택”의 첫 성공모델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도는 영월 덕포지구(102세대)를 시작으로, 홍천 북방(80세대), 태백 황지(100세대), 정선 남면(70세대), 강릉 임암(80세대), 화천 신읍(90세대)이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6년도에는 삼척과 평창이 추진예정으로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매년 2개소 이상 신규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청년층을 비롯한 주거필요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현장중심의 실무협의체를 통해 도와 시군이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강화하여 내실있는 강원형 공공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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