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중학동, 문화다양성 및 양성평등 교육 릴레이 실시
AI 요약공주시 중학동은 상반기 문화다양성과 시민 양성평등 교육 강좌를 관내 경로당 4곳에서 진행했다. 다문화 이해와 상호문화 존중, 시민 양성평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공주시 중학동(동장 김명구)은 지난 25일 상반기 문화다양성과 시민 양성평등에 대한 교육 강좌를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이해와 상호문화 존중’을 주제로 중학동 관내 경로당 4곳에서 순차적으로 열렸으며,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주희정 강사(베트남 출신 이주여성)가 강의를 맡았다.
중학동은 고령의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아가는 해외 이주여성과 어르신 가구가 많아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의 필요성이 높다고 보고 매년 이와 같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학4통 경로당에서는 ‘시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별도 교육도 진행됐다. 강의는 정복순 강사(전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소속)가 맡았으며, 성인지 감수성 함양,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이해, 성평등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문화다양성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여러 문화를 지닌 해외 이주여성들이 지역 사회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안정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이해와 상호문화 존중’을 주제로 중학동 관내 경로당 4곳에서 순차적으로 열렸으며,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주희정 강사(베트남 출신 이주여성)가 강의를 맡았다.
중학동은 고령의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아가는 해외 이주여성과 어르신 가구가 많아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상호 존중의 필요성이 높다고 보고 매년 이와 같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학4통 경로당에서는 ‘시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별도 교육도 진행됐다. 강의는 정복순 강사(전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소속)가 맡았으며, 성인지 감수성 함양,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이해, 성평등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반기에도 문화다양성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여러 문화를 지닌 해외 이주여성들이 지역 사회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안정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고, 양성평등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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