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대만 교육처 관계자 초청 팸투어 성료
AI 요약전주시는 대만 교육처 관계자와 난터우현 초·중학교장단을 초청해 2박 3일간 방한 교육여행 팸투어를 진행했다. 남원시, 순창발효관광재단과 협력하여 한옥마을 체험, 한복·한지공예 체험, 비빔밥 만들기 등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는 지난 5월 대만에서 열린 한국여행엑스포에서 난터우현 교육처와 협의한 결과이며, 전주시는 향후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방한 교육여행의 모델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대만 교육처 관계자와 난터우현 초·중학교장단을 초청해 방한 교육여행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관광거점도시 전주 시·군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남원시와 순창발효관광재단의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대만 내 방한교육여행 수요 확대에 발맞춰 대만 교육처 관계자 및 난터우현 초·중학교장단, 대만 현지여행사 관계자 24명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교육여행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난 22일부터 5박 6일 동안의 국내 일정 가운데 전주 2박으로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며, 전주한옥마을, 한복체험, 한지공예체험, 전주비빔밥 만들기 체험 등 대만 청소년이 선호하는 체험형 중심의 여행상품으로 참가자들이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관광지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번 팸투어의 배경에는 지난 5월 대만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 일정 중 난터우현 교육처를 방문해 관광거점도시 전주 주요관광자원과 연계 시·군(남원·순창)의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B2B 상담을 통해 대만 학교들의 방한 교육여행 활성화 방안 협의에서 비롯되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만 교육 관계자 팸투어는 수도권으로 집중된 교육여행을 지방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라며, “전주방한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만 관광객 트렌드에 맞는 여행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향후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방한 교육여행상품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관광거점도시 전주 시·군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남원시와 순창발효관광재단의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대만 내 방한교육여행 수요 확대에 발맞춰 대만 교육처 관계자 및 난터우현 초·중학교장단, 대만 현지여행사 관계자 24명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교육여행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난 22일부터 5박 6일 동안의 국내 일정 가운데 전주 2박으로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며, 전주한옥마을, 한복체험, 한지공예체험, 전주비빔밥 만들기 체험 등 대만 청소년이 선호하는 체험형 중심의 여행상품으로 참가자들이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관광지의 매력을 만끽했다.
이번 팸투어의 배경에는 지난 5월 대만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 일정 중 난터우현 교육처를 방문해 관광거점도시 전주 주요관광자원과 연계 시·군(남원·순창)의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B2B 상담을 통해 대만 학교들의 방한 교육여행 활성화 방안 협의에서 비롯되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만 교육 관계자 팸투어는 수도권으로 집중된 교육여행을 지방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라며, “전주방한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만 관광객 트렌드에 맞는 여행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향후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방한 교육여행상품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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