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집에서도 도서관처럼』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환경 개선 사업 실시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수영구 희망다리놓기 사업" 모금액으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20세대에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가구를 지원하는 "집에서도 도서관처럼"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세대당 최대 75만원 한도 내에서 책상, 의자 등을 제공하여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높은 만족도를 얻어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수영구 희망다리놓기 사업」 모금액을 활용하여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집에서도 도서관처럼』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올해 처음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습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책상, 의자 등 맞춤형 가구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학습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 차상위, 법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중 학습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우선 선정하였다.
올해는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20세대를 지원했다. 선정된 가정에는 협력 가구업체가 방문해 공간에 맞게 맞춤형 책상과 의자 등을 설치해 주었다. 세대당 최대 7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졌고, 수혜 학생과 보호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생활과 학습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와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영구청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된 본 사업이 이용자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높아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2026년도에도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습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책상, 의자 등 맞춤형 가구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학습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 차상위, 법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중 학습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우선 선정하였다.
올해는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신청을 받아 총 20세대를 지원했다. 선정된 가정에는 협력 가구업체가 방문해 공간에 맞게 맞춤형 책상과 의자 등을 설치해 주었다. 세대당 최대 7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졌고, 수혜 학생과 보호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생활과 학습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와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영구청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된 본 사업이 이용자들의 수요와 만족도가 높아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2026년도에도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