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망미2동 협의체 「빈 자리에 담은 온기」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2동, 사별 홀로어르신 대상 "빈 자리에 담은 온기" 행사 진행.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힐링 영화 관람, 담소 시간 등 정서 지원 제공.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희)는 지난 20일,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향숙)에서 관내 사별한 홀로어르신들과 「빈 자리에 담은 온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사별 가구 어르신들의 정서 지원을 통해 사별의 아픔을 공감하고 일상의 활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회기 중 첫 회차로 추진되었다. 관내 도도수영 거점시설인 수영성극장을 활용하여 힐링 영화를 감상하고, 수영성마을박물관(푸조와 곰솔)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배우자를 먼저 보낸 후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감사하다. 또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끼리 모여 친구가 생긴 기분이다.”라는 소회를 전했다.
이은희 동장은 “평소 이웃에 대한 온정을 베풀어 온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홀로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사별 가구 어르신들의 정서 지원을 통해 사별의 아픔을 공감하고 일상의 활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회기 중 첫 회차로 추진되었다. 관내 도도수영 거점시설인 수영성극장을 활용하여 힐링 영화를 감상하고, 수영성마을박물관(푸조와 곰솔)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배우자를 먼저 보낸 후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감사하다. 또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끼리 모여 친구가 생긴 기분이다.”라는 소회를 전했다.
이은희 동장은 “평소 이웃에 대한 온정을 베풀어 온 망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홀로 어르신의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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