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세계적 건축사무소 OMA 손잡고 디자인 변신
AI 요약부산 수영구,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재정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세계적 건축사무소 OMA 설계 디자인(안) 공개 및 전문가, 주민 의견 수렴 예정. 2025년 7월 2일 수영구청에서 진행.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5년 7월 2일 10시 30분 수영구청 구민홀에서 전문가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특화 디자인 선정을 위하여 전문가와 함께하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세계 최고의 해변 경관 창출을 위해 구상 중인「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광안리해변 공중화장실’ 및 ‘만남의 광장 스탠드 디자인’(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이날 선보이는 공중화장실과 스탠드 디자인(안)은 옛 메가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 시행사인 큐브광안피에프브이(주)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기여 차원에서 (사)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에 의뢰하여 세계적 건축사무소 OMA(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에서 설계한 것으로, 추후 디자인(안)이 최종 결정되면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비 중 일부를 수영구에 기부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사업추진 배경 설명, 디자인 보고, 전문가 및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부산광역시 총괄 건축가인 우신구 교수를 비롯, ‘24년 부산건축상 올해의 건축가’로 선정된 김용남(㈜삼현도시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설계 분야 조정훈·박영기, 재료 분야 안재철, 구조 분야 전재영, 항만 공학 분야 이광호 교수가 전문가로 참석한다.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특화 디자인(안)’은 OMA 아시아 대표 파트너인 크리스 반 두인이 보고한다. 크리스 반 두인은 2014년부터 OMA 파트너로 재직 중이며, OMA 아시아지역 업무를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베이징 CCTV 본사(2012), 보르도의 시몬 베일 다리(2024), 갤러리아 광교(2020) 등이 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조성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OMA에서 발표하는 광안리 해변 특화 디자인은 총 4가지다. 광안리해변 공중화장실은 ‘균형잡기(Balancing act)’와 ‘모래언덕(Dune)’, 만남의 광장 스탠드는 ‘파도(Wave)’와 ‘그릇(Bowl)’이란 콘셉트로 설계하였다. 앞으로 부산의 젊은 건축가와 협업을 통해 최종 설계안을 완성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이번 제안받은 특화 디자인(안)에 대하여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디자인(안)이 결정되면, 광안리해변의 글로벌 관광 명소화를 위한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2026년~2028년)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노후화된 광안리해변 테마거리를 재정비하여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하고, 세계 최고의 해변 경관으로 변모시켜 ‘글로벌 비치 광안리’로 조성할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고, 멋진 건축물을 조성하여 광안리해변에서 펼치지는 드론쇼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더욱 빛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광안리해변이 대한민국의 핫플레이스에서 세계적인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세계 최고의 해변 경관 창출을 위해 구상 중인「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광안리해변 공중화장실’ 및 ‘만남의 광장 스탠드 디자인’(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이날 선보이는 공중화장실과 스탠드 디자인(안)은 옛 메가마트 부지에 들어서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 시행사인 큐브광안피에프브이(주)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기여 차원에서 (사)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에 의뢰하여 세계적 건축사무소 OMA(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에서 설계한 것으로, 추후 디자인(안)이 최종 결정되면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비 중 일부를 수영구에 기부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사업추진 배경 설명, 디자인 보고, 전문가 및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부산광역시 총괄 건축가인 우신구 교수를 비롯, ‘24년 부산건축상 올해의 건축가’로 선정된 김용남(㈜삼현도시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설계 분야 조정훈·박영기, 재료 분야 안재철, 구조 분야 전재영, 항만 공학 분야 이광호 교수가 전문가로 참석한다.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특화 디자인(안)’은 OMA 아시아 대표 파트너인 크리스 반 두인이 보고한다. 크리스 반 두인은 2014년부터 OMA 파트너로 재직 중이며, OMA 아시아지역 업무를 이끌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베이징 CCTV 본사(2012), 보르도의 시몬 베일 다리(2024), 갤러리아 광교(2020) 등이 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조성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OMA에서 발표하는 광안리 해변 특화 디자인은 총 4가지다. 광안리해변 공중화장실은 ‘균형잡기(Balancing act)’와 ‘모래언덕(Dune)’, 만남의 광장 스탠드는 ‘파도(Wave)’와 ‘그릇(Bowl)’이란 콘셉트로 설계하였다. 앞으로 부산의 젊은 건축가와 협업을 통해 최종 설계안을 완성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이번 제안받은 특화 디자인(안)에 대하여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디자인(안)이 결정되면, 광안리해변의 글로벌 관광 명소화를 위한 「광안리해변 테마거리 1차 재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2026년~2028년)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개청 30주년을 맞아 노후화된 광안리해변 테마거리를 재정비하여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하고, 세계 최고의 해변 경관으로 변모시켜 ‘글로벌 비치 광안리’로 조성할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 최종 디자인을 선정하고, 멋진 건축물을 조성하여 광안리해변에서 펼치지는 드론쇼 등 다양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더욱 빛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광안리해변이 대한민국의 핫플레이스에서 세계적인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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