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격돌의 전장: 최후의 챔피언은 누구인가
AI 요약김천시는 6월 24일 율곡동 녹색미래과학관에서 '2025년 제4회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 스타크래프트와 리그오브레전드 두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교류전은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조달품질원 손*의 선수가, 리그오브레전드에서는 한국전력기술 '폭싹털었수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천시는 앞으로 더 많은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6월 24일 저녁, 율곡동 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2025년 제4회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e스포츠 친선 교류전’(이하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날 교류전은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이하 스타)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두 개의 게임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스타는 조달품질원의 손*의 vs 김천시청의 배*영이 개인전으로, 롤은 교통안전공단의 ‘e-spoTS’팀 VS 한국전력기술의 ‘폭싹털었수다’팀이 5:5 팀 대전 방식으로 3판 2선승제의 격전을 펼쳤다.
스타 종목 두 명의 출전자와 롤 종목 두 팀은, 지난 6월 18일 김천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스타 13명, 롤 9팀 52명)이 참여한 예선전 토너먼트를 뚫고 결승 진출자로 선발됐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스타는 조달품질원의 손*의가 2:0으로 승리하여 30만 원 상당의 상금을 획득했고, 롤은 한국전력기술 ‘폭싹털었수다’팀이 2:0으로 우승하여 1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거머쥐었다.
롤 우승팀의 한 참가자는 “많은 기관이 함께 참여해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내년에도 참가하여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를 구경하러 온 한 시민은 “게임을 잘 몰라 우연히 구경하러 왔었는데 잘 설명해 주신 덕분에 박진감 넘치는 마지막 결승까지 보게 됐다. 또, 중간중간 지루할 틈 없이 소소한 이벤트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라고 말했다.
허구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올해 4년째 맞는 e스포츠 친선경기에 점점 많은 기관이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많은 기관 및 업체가 함께하는 확장된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교류전은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이하 스타)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두 개의 게임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스타는 조달품질원의 손*의 vs 김천시청의 배*영이 개인전으로, 롤은 교통안전공단의 ‘e-spoTS’팀 VS 한국전력기술의 ‘폭싹털었수다’팀이 5:5 팀 대전 방식으로 3판 2선승제의 격전을 펼쳤다.
스타 종목 두 명의 출전자와 롤 종목 두 팀은, 지난 6월 18일 김천혁신도시 5개 공공기관(스타 13명, 롤 9팀 52명)이 참여한 예선전 토너먼트를 뚫고 결승 진출자로 선발됐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스타는 조달품질원의 손*의가 2:0으로 승리하여 30만 원 상당의 상금을 획득했고, 롤은 한국전력기술 ‘폭싹털었수다’팀이 2:0으로 우승하여 1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거머쥐었다.
롤 우승팀의 한 참가자는 “많은 기관이 함께 참여해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내년에도 참가하여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를 구경하러 온 한 시민은 “게임을 잘 몰라 우연히 구경하러 왔었는데 잘 설명해 주신 덕분에 박진감 넘치는 마지막 결승까지 보게 됐다. 또, 중간중간 지루할 틈 없이 소소한 이벤트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라고 말했다.
허구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올해 4년째 맞는 e스포츠 친선경기에 점점 많은 기관이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많은 기관 및 업체가 함께하는 확장된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