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사랑의 헌혈 행사 발길 이어져
AI 요약고흥군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고흥종합병원 3곳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1명이 참여했다. 고흥군은 지난해까지 연 3회 운영하던 헌혈 행사를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하여 8월과 11월에도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내 헌혈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2번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 버스 3대를 투입해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고흥종합병원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군민·공무원·의료기관 종사자 등 총 81명이 참여해 생명나눔 운동에 힘을 보탰다.
고흥군은 지난해까지는 연 3회 운영해 오던 헌혈 행사를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했으며, 오는 8월 27일과 11월 13일에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헌혈자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헌혈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내 헌혈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 2번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헌혈 버스 3대를 투입해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고흥종합병원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군민·공무원·의료기관 종사자 등 총 81명이 참여해 생명나눔 운동에 힘을 보탰다.
고흥군은 지난해까지는 연 3회 운영해 오던 헌혈 행사를 올해부터 연 4회로 확대했으며, 오는 8월 27일과 11월 13일에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헌혈자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헌혈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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