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신규 창업 일반음식점에 K급 소화기 지원
AI 요약영암군, 7월부터 주말 영업 신규 창업 일반음식점에 K급 주방용 소화기 지원. 주방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위해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의무인 K급 소화기 지급. 영업 신고 후 영암군 관광과 먹거리위생팀 방문 신청.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7월부터 주말 영업을 시작하는 신규 창업 일반음식점에 ‘K급 주방용 소화기’를 지원한다.
주방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의 안전을 위한 이 소화기 지원은,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이 취지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등으로 인한 주방 화재에 특화된 것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반음식점 설치가 의무인 화재 예방 장비다.
신규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영업 신고한 다음, 영업신고증을 가지고 영암군 관광과 먹거리위생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소화기를 지급한다.
소화기 지원과 관련된 안내는 061-470-2152에서 한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새로 개업한 음식점들이 안전하게 손님을 받고, 영암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심하며 영암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주방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의 안전을 위한 이 소화기 지원은,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이 취지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등으로 인한 주방 화재에 특화된 것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반음식점 설치가 의무인 화재 예방 장비다.
신규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영업 신고한 다음, 영업신고증을 가지고 영암군 관광과 먹거리위생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소화기를 지급한다.
소화기 지원과 관련된 안내는 061-470-2152에서 한다.
김동식 영암군 관광과장은 “새로 개업한 음식점들이 안전하게 손님을 받고, 영암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심하며 영암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