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초등 다문화 자녀 체험학습 지원
AI 요약창원특례시는 21일 다문화가족 초등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선샤인밀양테마파크에서 쿠킹클래스, 원예 등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햄버거 및 테라리움 만들기, 반려견 스포츠 시연, 미니동물원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역량 개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1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선샤인밀양테마파크에서 다문화가족 초등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 및 원예 등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우리 지역 인근 체험시설인 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방문, 농촌테마공원과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햄버거 및 테라리움 만들기, 반려견 스포츠 시연과 미니동물원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전종렬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시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기초학습 및 교육 활동비 지원, 방문 교육 및 언어발달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특히 학습과 진로지도에 취약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우리 지역 인근 체험시설인 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방문, 농촌테마공원과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햄버거 및 테라리움 만들기, 반려견 스포츠 시연과 미니동물원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전종렬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시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기초학습 및 교육 활동비 지원, 방문 교육 및 언어발달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특히 학습과 진로지도에 취약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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