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호평동, 지역리더 성인지 함양 교육 실시
AI 요약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11일과 19일 지역 내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6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지역사회 리더들의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생활 속 성희롱 사례를 통해 성평등 의식과 실천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폭력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폭력 피해 발생 시 대처 방안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용석만)가 11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들의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11일에는 호평동 통장 41명, 19일에는 주민자치위원 26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KACE(지역사회교육협의회) 남양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사례를 살펴보며, 성평등을 의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최경열 호평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이 성별 고정관념에서 비롯된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폭력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건강한 지역문화를 형성하는데 호평동 통장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순욱 호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한 번 더 고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역사회에 성평등 의식이 퍼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리더들의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11일에는 호평동 통장 41명, 19일에는 주민자치위원 26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KACE(지역사회교육협의회) 남양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감수성’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사례를 살펴보며, 성평등을 의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리더가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최경열 호평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이 성별 고정관념에서 비롯된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폭력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건강한 지역문화를 형성하는데 호평동 통장들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순욱 호평동 주민자치회장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한 번 더 고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지역사회에 성평등 의식이 퍼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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