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태백시
태백시, 공공이불빨래방 확대 운영…취약계층 복지 강화
AI 요약태백시,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위해 공공이불빨래방 사업 확대. 장성 보드미빨래방 운영으로 4,347가구 세탁 지원, 28명 노인 일자리 창출. 구)화전파출소에 (가칭)보드미빨래방 추가 설치로 황지권 4개동 서비스 확대 및 40명 노인 일자리 창출 기대. 종합운동장 내 공공빨래방 운영으로 운동선수들에게 호응.

태백시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이불빨래방 사업을 확대한다. 기존 장성 보드미빨래방은 2022년 7월부터 장성권 4개동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현재까지 4,347가구, 이불 20,735채, 운동화 1,806켤레의 세탁을 지원했다. 태백시 복지재단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이 사업은 28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구)화전파출소 건물에 (가칭)보드미빨래방을 추가 설치하여 황지권 4개동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준공 예정인 (가칭)보드미빨래방은 40명의 노인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공이불빨래방이 지역 주민의 복지 혜택을 넓히고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종합운동장 내 공공빨래방도 운영 중이며, 운동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