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부산도시공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약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1동, 부산도시공사와 취약계층 복지 지원 업무협약 체결. 영구임대아파트 밀집 지역 500여 세대 대상 고립가구 실태조사 및 복지상담 실시, 주거취약가구 발굴 및 주거복지서비스 연계.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부산도시공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 복지상담실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아파트 밀집 지역에 다양한 위기요인을 지닌 복합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고, 복지제도 접근이 어려운 고립가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곡 시영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가마실 마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에서 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립가구 실태조사와 복지상담을 하고, 영구임대아파트 계약 갱신 시기에 맞춰 주거취약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주거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고립가구실태조사는 사회적 관계, 건강상태, 경제적 상황, 주거환경 등을 기준으로 고위험·중위험·저위험군을 분류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임대주택 입주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더 가까이에서 살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복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도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아파트 밀집 지역에 다양한 위기요인을 지닌 복합 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고, 복지제도 접근이 어려운 고립가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곡 시영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가마실 마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에서 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립가구 실태조사와 복지상담을 하고, 영구임대아파트 계약 갱신 시기에 맞춰 주거취약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주거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고립가구실태조사는 사회적 관계, 건강상태, 경제적 상황, 주거환경 등을 기준으로 고위험·중위험·저위험군을 분류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임대주택 입주민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더 가까이에서 살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복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도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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