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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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대구대학교,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관리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대구 북구보건소는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대학교 재활건강증진학과와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위한 민·관·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생활지원사의 건강 활동가 양성,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 맞춤형 서비스 연계, 건강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이 이루어지며, 대학생과 생활지원사가 협력하여 어르신 댁을 방문, 낙상 예방 활동을 지원한다.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지난 6월 19일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대학교 재활건강증진학과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민·관·학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건강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보건소, 재가노인돌봄센터, 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의 ‘이웃 건강나눔 활동가’ 양성 교육,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건강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대구대학교 재활건강증진학과 학생과 생활지원사가 1:1로 매칭되어 대상 어르신 댁을 주 1회 방문해 스트레칭, 자세 교정, 근력 강화 등 낙상 예방을 위한 건강 활동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보건과 돌봄, 교육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실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통합적 건강관리 모델을 발굴·확산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실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건강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보건소, 재가노인돌봄센터, 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의 ‘이웃 건강나눔 활동가’ 양성 교육,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건강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대구대학교 재활건강증진학과 학생과 생활지원사가 1:1로 매칭되어 대상 어르신 댁을 주 1회 방문해 스트레칭, 자세 교정, 근력 강화 등 낙상 예방을 위한 건강 활동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보건과 돌봄, 교육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실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통합적 건강관리 모델을 발굴·확산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실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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