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은평구
“내 집 앞에서 만나는 배움과 문화”… 응암1동, 「은평 1동-1대학」 박물관 탐방 프로젝트 진행
AI 요약서울 은평구 응암1동 주민 20명은 '1동-1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여 문화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은평구, 응암1동 주민자치회,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간 협약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17일 1동-1대학 수강생 20명이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속으로 한걸음 – 박물관 탐방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박물관 탐방은 지난 23년 10월에 은평구와 응암1동 주민자치회,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협약은 응암1동 주민센터를 ‘우리 동네 작은 대학’으로 조성해 주민 누구나 ‘내 집 앞에서’ 손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박물관 탐방은 지난 10일 개강식 이후 두 번째 강의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박물관·미술관학 전공 김연희 교수의 동행과 전시물 해설사의 해설 아래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과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했다. 이후 세 번째 수업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을 탐방한다.
한 수강생은 “전문가의 해설 덕분에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유산의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이번 탐방이 수강생들의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속으로 한걸음 – 박물관 탐방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박물관 탐방은 지난 23년 10월에 은평구와 응암1동 주민자치회,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협약은 응암1동 주민센터를 ‘우리 동네 작은 대학’으로 조성해 주민 누구나 ‘내 집 앞에서’ 손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평생교육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박물관 탐방은 지난 10일 개강식 이후 두 번째 강의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박물관·미술관학 전공 김연희 교수의 동행과 전시물 해설사의 해설 아래 진행되었다.
수강생들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과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체험했다. 이후 세 번째 수업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을 탐방한다.
한 수강생은 “전문가의 해설 덕분에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유산의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이번 탐방이 수강생들의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일상에서 배움과 성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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