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위기대응교실” 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보건소는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3곳의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생물테러 대응 교육을 포함하는 '2025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위기대응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 최초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손 씻기, 예방 접종, 생물테러 대응 교육과 함께 체험 활동도 병행하여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생활화를 돕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수영구보건소가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에서 「2025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위기대응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시작된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위기대응교실’은 수영구에서 추진하는 부산광역시 최초 신규 사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경험과 2023년 발생한 생물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사례 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사전 대응 교육을 초등학생부터 실시하여 감염병 피해를 예방하고 수영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수영구보건소와 수영구 초등학교 3개교가 연계하여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으로 손씻기, 예방접종 등 감염병 예방 수칙과 생물테러 상황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체험터(손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포토존)를 동시에 운영하여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 생활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감염병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통해 학령기 감염병 예방 생활화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부터 시작된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위기대응교실’은 수영구에서 추진하는 부산광역시 최초 신규 사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경험과 2023년 발생한 생물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사례 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사전 대응 교육을 초등학생부터 실시하여 감염병 피해를 예방하고 수영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수영구보건소와 수영구 초등학교 3개교가 연계하여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으로 손씻기, 예방접종 등 감염병 예방 수칙과 생물테러 상황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체험터(손씻기, 개인보호구 착․탈의, 포토존)를 동시에 운영하여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 생활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감염병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통해 학령기 감염병 예방 생활화에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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