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남원시는 6월 18일 남원의료원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2026년 예정)에 앞서 정책 이해 및 지자체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변재관 박사가 진행했으며, 법 주요 내용과 지자체 역할 등을 설명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돌봄 정책의 큰 전환점이 될 이 법안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를 강조하며,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6월 18일(수) 남원의료원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전면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자체의 준비 상황과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보건복지 관련기관 실무자, 민간 협력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돌봄자원 연계 및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 날 강의는 통합돌봄 정책 전문가인 변재관 박사(現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가 맡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준비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육에서는 법 제정의 취지와 주요내용, 향후 지자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행전략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돌봄통합지원법은 돌봄 정책의 큰 전환점이 될 법안으로, 지자체의 적극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통합돌봄 실무자들이 정책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