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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진로 설계 돕는 “토요 꿈 찾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AI 요약경주시는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초·중학생 대상 '토요 꿈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웹툰작가, 할로코드, 조향사, 로봇공학 전문가 등 미래 유망 직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 가능한 열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경주시, 청소년 진로 설계 돕는 “토요 꿈 찾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경주시는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토요 꿈 찾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함으로써,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 꿈 찾기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2시간씩 진행되며, AI 웹툰작가, 할로코드, 조향사, 로봇공학 전문가 등 미래 유망 직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생들은 직업의 특징과 전망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게 된다.

또한, 발달 단계에 맞춘 수준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 가능한 열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누구나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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