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2025년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 7월 19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초등학생 대상 '2025년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 개최. 폭염 대비 쿨링포그 및 그늘막 설치 예정. 신장 120cm 이상 초등학생 800명 선착순 참여 가능, 보호자 동반 참여 제한. 조개류 1.5톤 살포, 도구 없이 손과 발로 조개 채취.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2025년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9일 토요일 광안리해수욕장 ‘행정봉사실’ 앞 해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를 피해 작년 대비 한 주 앞당겨 개최할 예정이다. 폭염대비를 위해 쿨링포그 및 그늘막을 설치하여 무더위에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어린이들에게 여름 바다에서 맨손으로 직접 조개를 잡는 이색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광안리해수욕장의 연례 이색 이벤트인 이번 행사는 신장 120cm 이상의 초등학생 8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보호자의 동반참여를 제한하여 어린이들이 충분히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 및 성인들은 행사가 끝난 이후 해수욕을 즐기며 자율적으로 맨손 채취를 할 수 있다.
수영구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하여 조개류 약 1.5톤을 행사 개시 전 체험구역 내 수심 약 1m이내 지점에 일제히 살포할 예정이다. 조개가 살포된 후 어린이들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과 발만을 이용하여 자유로이 조개를 잡을 수 있고 채취한 조개는 각 가정으로 가져가 조리하여 먹을 수 있어 그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는 광안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여름바다의 추억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의 이미지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오는 7월 19일 토요일 광안리해수욕장 ‘행정봉사실’ 앞 해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를 피해 작년 대비 한 주 앞당겨 개최할 예정이다. 폭염대비를 위해 쿨링포그 및 그늘막을 설치하여 무더위에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어린이들에게 여름 바다에서 맨손으로 직접 조개를 잡는 이색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광안리해수욕장의 연례 이색 이벤트인 이번 행사는 신장 120cm 이상의 초등학생 8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보호자의 동반참여를 제한하여 어린이들이 충분히 조개잡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취학 아동 및 성인들은 행사가 끝난 이후 해수욕을 즐기며 자율적으로 맨손 채취를 할 수 있다.
수영구에서는 이번 행사를 위하여 조개류 약 1.5톤을 행사 개시 전 체험구역 내 수심 약 1m이내 지점에 일제히 살포할 예정이다. 조개가 살포된 후 어린이들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과 발만을 이용하여 자유로이 조개를 잡을 수 있고 채취한 조개는 각 가정으로 가져가 조리하여 먹을 수 있어 그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어린이 조개잡이 체험행사는 광안리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여름바다의 추억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의 이미지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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