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논산시
논산 딸기와 제천 한방, 지역 상생을 넘어 세계로의 길을 열다
AI 요약논산시와 제천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공동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도시는 각각 딸기와 한방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공동 홍보, 관람객 유치, 전시 콘텐츠 연계 등의 협력을 통해 논산 딸기와 제천 한방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첨단 농업기술과 고품질 딸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논산시는 저연차 공직자 대상 워크숍을 제천에서 추진하는 등 두 지자체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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