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나산면, 폭염 취약계층 30가구에 여름 이불 지원
AI 요약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쿨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여름 이불을 지원하고, 폭염 대비 안전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석, 민간위원장 정천수)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주민 건강 보호에 나섰다.
함평군은 17일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여름쿨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여름 이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산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을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불볕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여름철 안전관리 수칙과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폭염 시 실내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할 것을 권장하며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정석 나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름철 군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17일 “나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여름쿨쿨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여름 이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산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을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불볕더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여름철 안전관리 수칙과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
특히, 폭염 시 실내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할 것을 권장하며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정석 나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름철 군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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