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기술공학부 남찬 등 코딩활용능력검정 COS시험 1급 12명 합격 성과도
AI 요약정선군 징검다리스쿨 학생 22명, 코딩활용능력 COS 시험 합격. 1급 합격자 중 남찬 학생과 2급 합격자 황대건 학생 만점 획득. 정선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하여 정선형 스팀(STEAM) 창의 교육 추진.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 선정. 하반기 징검다리교육센터 준공 예정.

징검다리스쿨 교육위원회(위원장 황인욱)에 따르면 YBM에서 주관하는 코딩활용능력 COS(Coding Specialist) 시험에 응시한 기술공학부 학생들이 1급 12명, 2급 10명 등 총 22명이 합격했다. 특히 1급 합격자 중 남찬(사북중 2) 학생과 2급 합격자 황대건(사북초 6) 학생은 각각 1000점 만점을 받아 남다른 코딩 실력을 공인받았다. COS 시험은 코딩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실력, 논리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특히 1급의 경우 필기 합격률은 30% 내외, 실기 합격률은 15~17%대로 사무 자격증 중에서도 높은 난이도를 보여 꽤 까다로운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정선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인문-과학-기술-예술 융합 교육인 정선형 스팀(STEAM) 창의 교육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선군은 올 상반기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징검다리스쿨 교육을 통해 성장하는 온(溫)마을 아라리”로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으며, 올 하반기에는 지역청소년 역량 강화 교육 중심으로서 사북읍에 징검다리교육센터를 준공할 계획이다.
징검다리스쿨 교육위원장 황인욱은 “기술공학부 어린 학생들의 코딩자격시험 합격 소식과 예술학부의 전국단위 공모전 수상 소식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정선군이 집중 투자하고 있는 융합인재 교육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정선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인문-과학-기술-예술 융합 교육인 정선형 스팀(STEAM) 창의 교육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선군은 올 상반기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징검다리스쿨 교육을 통해 성장하는 온(溫)마을 아라리”로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으며, 올 하반기에는 지역청소년 역량 강화 교육 중심으로서 사북읍에 징검다리교육센터를 준공할 계획이다.
징검다리스쿨 교육위원장 황인욱은 “기술공학부 어린 학생들의 코딩자격시험 합격 소식과 예술학부의 전국단위 공모전 수상 소식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정선군이 집중 투자하고 있는 융합인재 교육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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