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 징검다리스쿨 예술학부 사북중 배가령 학생, 2025년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포스터부문 우수상 수상
AI 요약정선군 징검다리스쿨 예술학부 배가령 학생, 2025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포스터 부문 우수상 수상.

정선군 가족행복과(과장 김덕기)는,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강원도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에서 정선군 징검다리스쿨 예술학부의 배가령(사북중 2) 학생이 출품한 “히어로는 망토 대신 소매를 걷습니다.”가 중학생 포스터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은 헌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 2020년부터 주최해 온 콘텐츠 공모전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동영상, 포스터, 수기 부문에서 전국단위로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 공모전에서 포스터 부문은 특별히 초등학생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로 구분하여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응모를 받았다. 정선군 징검다리스쿨 예술학부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공모전에 처음으로 도전을 했는데, 그 중에서 융합인재 2기 배가령 학생이 출품한 포스터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되는 우수상 다섯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이다.
코로나 시기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안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정선군의 조대현 주무관은 “배가령 학생의 작품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영웅에 대한 재해석으로 광고커뮤니케이션의 첫 단계인 주의환기(Attention)와 흥미유발(Interest)에 곧바로 성공했다. 슈퍼맨의 복장을 파랑과 빨강으로 상징적으로 포착해 소매라는 구도 안에서 하나의 장면으로 보여준 것은 전문가의 솜씨를 느끼게 할 정도로 탁월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은 헌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 2020년부터 주최해 온 콘텐츠 공모전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동영상, 포스터, 수기 부문에서 전국단위로 작품을 모집한다. 올해 공모전에서 포스터 부문은 특별히 초등학생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로 구분하여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응모를 받았다. 정선군 징검다리스쿨 예술학부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마련해 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공모전에 처음으로 도전을 했는데, 그 중에서 융합인재 2기 배가령 학생이 출품한 포스터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상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되는 우수상 다섯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이다.
코로나 시기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제안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정선군의 조대현 주무관은 “배가령 학생의 작품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영웅에 대한 재해석으로 광고커뮤니케이션의 첫 단계인 주의환기(Attention)와 흥미유발(Interest)에 곧바로 성공했다. 슈퍼맨의 복장을 파랑과 빨강으로 상징적으로 포착해 소매라는 구도 안에서 하나의 장면으로 보여준 것은 전문가의 솜씨를 느끼게 할 정도로 탁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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