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화성특례시
동민 화합의 장… 명랑운동회·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화성특례시 병점2동은 14일 안화중학교에서 '2025 병점2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체육대회는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화성특례시 퍼포먼스'를 통해 화성특례시민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특례시 병점2동 동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2025 병점2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안화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병점2동 사회단체협의회 및 체육진흥회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에는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오전 9시 30분 입장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마을을 대표하는 기쁨팀, 희망팀, 행복팀, 사랑팀 등 4개 팀을 구성해 열띤 경합을 벌이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는 주민들이 특례시 출범 원년을 기념해 ‘화성특례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성특례시민의 일원으로서 애향심 및 자긍심을 고취했다.
서동우 병점2동 체육진흥회장은 “우리 체육진흥회에서 준비한 행사가 주민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등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병점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병점2동 사회단체협의회 및 체육진흥회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에는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오전 9시 30분 입장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마을을 대표하는 기쁨팀, 희망팀, 행복팀, 사랑팀 등 4개 팀을 구성해 열띤 경합을 벌이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박 터뜨리기 게임에서는 주민들이 특례시 출범 원년을 기념해 ‘화성특례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성특례시민의 일원으로서 애향심 및 자긍심을 고취했다.
서동우 병점2동 체육진흥회장은 “우리 체육진흥회에서 준비한 행사가 주민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등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병점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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