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경주시
0

민선 8기 4년 차 앞둔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미래 1천년 위한 도약”

AI 요약경주시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도시 인프라 구축, 접근성 향상, 재정 안정, 청렴도 향상 등의 성과를 발표하고, 산업 구조 다각화, 생활환경 개선 등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민선 8기 4년 차 앞둔 주낙영 경주시장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 미래 1천년 위한 도약”
민선 8기 4년 차를 앞둔 주낙영 경주호, 그간의 시정 성과와 앞으로의 핵심 과제를 시민과 함께 점검하고자 한다. 2025년은 신라 천년 고도 경주가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역사적인 해이자, 민선 7기 4년과 민선 8기 3년간의 집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전환점이다. 지금까지의 시정은 ‘APEC을 중심에 둔 전방위 혁신’과 ‘시민 체감 중심 행정’으로 요약된다.

# 경주,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2024년 6월, 경주는 비수도권 중소도시로는 처음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는 관광도시 경주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도시의 정체성과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는 상징적인 계기가 됐다.

회의가 열릴 보문관광단지에는 스마트 교통체계, 다국어 안내 시스템, 자율주행 셔틀, 국제회의복합지구 개발 등 글로벌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있다. 도시 전역에서는 야간 경관 개선, 길찾기 시스템 고도화, 회의 연계 관광 콘텐츠 정비도 병행되고 있다.

도시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산업로, 보불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정비를 비롯해 흥무로, 보문~구정 간 도로 신설, 감포중앙도시계획도로 개설, 북경주IC~강동 간 도로 개통 등이 추진되며 도시 안팎의 연결성이 크게 강화됐다.

이는 관광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 청렴과 신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행정의 기본은 신뢰다.

경주시는 올해 본예산으로 2조 250억 원으로 편성하며 예산 2조원 시대를 열고, 국·도비 확보액도 1조 3,346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다졌다.

건전한 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략사업을 과감히 발굴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며, 시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행정의 투명성과 약속 이행력은 두드러진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서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유지하고 있다.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은 86.2%로, 전국 평균(53%)을 크게 웃돌며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방정부의 신뢰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며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변화는 앞으로 더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주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다

경주의 산업 기반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통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 미래차, 스마트농업 등으로 산업 구조의 다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삶의 질을 바꾸는 도시환경

도시 전역의 생활환경도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시민과 함께 만드는 경주의 미래

경주시는 APEC을 넘어선 미래 전략, 이른바 ‘포스트-APEC(Post-APEC)’ 시대를 내다보고 있다.

“경주가 어떤 도시로 기억될지는 시민의 선택과 실천에 달려 있다”는 주낙영 경주시장의 말처럼, 남은 민선 8기 1년은 시민과 함께 도시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