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가족센터, 조손가정 대상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 추진
AI 요약태안군가족센터는 7월 13~14일 조손가정 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덕분에'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요리, 레크리에이션, 미술심리 상담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센터는 10월까지 손 석고 만들기, 스토리 보태니컬 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가 지난 13~14일 이틀간 관내 조손가정 및 주양육자가 조부모인 가정(조부모 및 손자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면의 한 펜션에서 ‘가족 덕분에’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조손가정의 심리 안정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요리 플레이팅 대회와 레크리에이션, 미술심리 상담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협동심·성취감 향상을 도모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손 석고 만들기(7월), 스토리 보태니컬 아트(8월), 수제 과일청 만들기(9월), 신나는 경제 놀이(10월) 등 조손가정 대상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조손가정의 행복과 가족 간 소통을 위한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시작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1세대와 3세대 간 소통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조손가정의 심리 안정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요리 플레이팅 대회와 레크리에이션, 미술심리 상담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협동심·성취감 향상을 도모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손 석고 만들기(7월), 스토리 보태니컬 아트(8월), 수제 과일청 만들기(9월), 신나는 경제 놀이(10월) 등 조손가정 대상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조손가정의 행복과 가족 간 소통을 위한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시작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1세대와 3세대 간 소통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