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영농철, 농민 곁으로” 대덕읍 찾아가는 소통행정 전개
AI 요약장흥군 대덕읍, 6월 한 달간 ‘찾아가는 소통행정’ 추진. 읍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상기후와 일손 부족 등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로. 수렴된 의견은 군정 및 읍정에 적극 반영 예정.

장흥군 대덕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행정은 읍장과 산업팀장, 생활지원팀장으로 구성한 소통반이 6월 한 달 동안 마을별로 순회하며 농민들을 직접 만나 노고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병석 읍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잦은 비와 불볕더위 속에서 일손 부족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정이 먼저 영농 현장을 찾아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어려움을 경청하는 것이 소통행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군정 및 읍정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소통행정은 읍장과 산업팀장, 생활지원팀장으로 구성한 소통반이 6월 한 달 동안 마을별로 순회하며 농민들을 직접 만나 노고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송병석 읍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잦은 비와 불볕더위 속에서 일손 부족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정이 먼저 영농 현장을 찾아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어려움을 경청하는 것이 소통행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군정 및 읍정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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