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 소양·직무 교육실시
AI 요약고흥군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370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4월에 진행된 공익활동형 사업단 참여자 교육에 이은 후속 조치로, 노인일자리사업의 전문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영민 군수는 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고흥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은 민선 8기 이후 꾸준히 확대되어 2025년까지 참여 인원은 4,949명, 예산은 187억 원으로 증가될 예정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3일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직무 능력 향상과 안전한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한 소양·직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지난 4월에 공익활동형 사업단 참여자 2,760명을 대상으로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11일간 18차례 진행한 교육에 이은 후속 조치로, 참여자 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고흥시니어클럽 소속의 노인역량활용형 5개 사업단(175명)과 공동체형 7개 사업단(195명) 등 총 370명으로, 직무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등 실무 중심의 소양 교육이 포함됐다.
교육 현장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참석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고흥군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8기 이후 고흥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은 꾸준히 확대되어, 2022년 2,940명이던 참여 인원은 2025년까지 4,949명으로 약 2,000명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 예산도 85억 원 늘어난 총 187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는 더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크게 늘리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집합교육은 지난 4월에 공익활동형 사업단 참여자 2,760명을 대상으로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11일간 18차례 진행한 교육에 이은 후속 조치로, 참여자 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고흥시니어클럽 소속의 노인역량활용형 5개 사업단(175명)과 공동체형 7개 사업단(195명) 등 총 370명으로, 직무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등 실무 중심의 소양 교육이 포함됐다.
교육 현장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참석해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고흥군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8기 이후 고흥군의 노인일자리사업은 꾸준히 확대되어, 2022년 2,940명이던 참여 인원은 2025년까지 4,949명으로 약 2,000명 가까이 증가했으며, 사업 예산도 85억 원 늘어난 총 187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는 더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크게 늘리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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