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립 삼산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결국, 언어로 예술하게 될 걸’ 참가자 모집
AI 요약부평구립 삼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초등생 대상 언어예술 프로그램 운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구립 삼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결국, 언어로 예술하게 될 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능력 발달이 활발히 이뤄지는 학령기 아동(초등학교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언어를 통해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언어의 예술성을 탐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인문학 강연과 탐방, 창작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서관은 참여 아동들이 언어를 소재로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분야와 융합한 창작품을 제작하도록 돕고,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희수 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힘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언어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3일부터 삼산도서관 누리집(https://www.bppl.or.kr/samsan)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삼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능력 발달이 활발히 이뤄지는 학령기 아동(초등학교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언어를 통해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언어의 예술성을 탐구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인문학 강연과 탐방, 창작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서관은 참여 아동들이 언어를 소재로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분야와 융합한 창작품을 제작하도록 돕고, 완성된 작품은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희수 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힘과 예술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언어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3일부터 삼산도서관 누리집(https://www.bppl.or.kr/samsan)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삼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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