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돌봄통합 실현을 위한 토론회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임실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토론회 개최...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지역 사회의 준비 및 효율적인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논의

지난 6월 5일(목),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복지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박기언)와 좋은동네연구소협동조합(이사장 송하웅)은 임실지역 주민, 단체, 공무원 등 110여명과 함께‘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대비한 토론회를 임실군청 5층 농민교육장에서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임실군 돌봄통합 실현을 위한 토론회’는 2026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돌봄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임실군의 과제 점검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신대용 상임대표(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인사말과 이진관 부군수(임실군), 장종민 의장(임실군의회), 박정규 도의원(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축사로 행사를 시작하였다.
토론회의 좌장으로 서울의대 겸임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를 지낸 문정주 박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였고, 한신대학교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경 박사와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의 서양열 원장이 발제자로 나서 돌봄통합법 제정의 의미와 행정의 역할, 지역사회 여건을 고려한 돌봄통합 체제 마련의 중요성을 제안하였다.
이밖에 토론패널로 김윤배 센터장(좋은나무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임정미 관장(아동청소년그룹홈 전북지부장), 정학성 관장(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임실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공동위원장)), 김봉규 원장(사랑요양원/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 전문이사), 김정흠 군의원(임실군의회 농업복지위원장), 임성실 팀장(임실군 주민복지과)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임실 돌봄통합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놓고 토론의 장을 펼쳤다.
참석한 주민, 단체, 공무원들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서 임실군의 현황에 맞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돌봄통합 추진 방안 및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해결 방안 모색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신대용)는“돌봄의 책임이 가족과 개인에게만 전가될 수 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예산 효율화 및 개인과 구성원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돌봄통합체계를 구축하여,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존엄성과 존중을 받는 돌봄통합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임실군 돌봄통합 실현을 위한 토론회’는 2026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돌봄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임실군의 과제 점검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신대용 상임대표(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인사말과 이진관 부군수(임실군), 장종민 의장(임실군의회), 박정규 도의원(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축사로 행사를 시작하였다.
토론회의 좌장으로 서울의대 겸임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를 지낸 문정주 박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였고, 한신대학교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경 박사와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의 서양열 원장이 발제자로 나서 돌봄통합법 제정의 의미와 행정의 역할, 지역사회 여건을 고려한 돌봄통합 체제 마련의 중요성을 제안하였다.
이밖에 토론패널로 김윤배 센터장(좋은나무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임정미 관장(아동청소년그룹홈 전북지부장), 정학성 관장(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임실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공동위원장)), 김봉규 원장(사랑요양원/임실군 사회복지협의회 전문이사), 김정흠 군의원(임실군의회 농업복지위원장), 임성실 팀장(임실군 주민복지과)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임실 돌봄통합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놓고 토론의 장을 펼쳤다.
참석한 주민, 단체, 공무원들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서 임실군의 현황에 맞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돌봄통합 추진 방안 및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해결 방안 모색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신대용)는“돌봄의 책임이 가족과 개인에게만 전가될 수 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예산 효율화 및 개인과 구성원 생애주기에 맞는 맞춤형 돌봄통합체계를 구축하여,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존엄성과 존중을 받는 돌봄통합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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