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2025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 개최
AI 요약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6월 12일 강구교회에서 노인대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 정*선 씨가 북한의 교육과 생활방식, 남북한 문화 차이 등을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는 올 하반기에도 2차 통일사랑방을 개최할 예정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회장 김성락)는 6월 12일 오전 11시, 강구교회 회의실에서 교회 노인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북한이탈주민 정*선씨의 ‘북한이탈주민인에게 직접 듣는 북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북한의 교육과 생활방식,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과 어려움, 남북한의 문화 차이 등을 어른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해 노인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성락 회장은 통일사랑방을 준비하면서 “영덕군민의 40% 이상이 노인층으로 이동이 힘드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복지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 정부의 통일정책 철학을 공유하고 공론의 장을 통한 통일담론 확산과 현 남북관계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통일사랑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결집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7차례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운영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제2차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강의는 북한이탈주민 정*선씨의 ‘북한이탈주민인에게 직접 듣는 북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북한의 교육과 생활방식,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과 어려움, 남북한의 문화 차이 등을 어른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해 노인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성락 회장은 통일사랑방을 준비하면서 “영덕군민의 40% 이상이 노인층으로 이동이 힘드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복지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 정부의 통일정책 철학을 공유하고 공론의 장을 통한 통일담론 확산과 현 남북관계에 대한 관심을 갖고 ‘통일사랑방’을 통해 지속적으로 결집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7차례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운영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제2차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찾아가는 통일사랑방’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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