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한국야쿠르트 공주점, 독거노인 위한 ‘맛;하루’ 협약
AI 요약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한국야쿠르트 공주점은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맛;하루'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야쿠르트는 밀키트를 제공하고, 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자원봉사자는 어르신과 요리를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독감과 우울감 완화를 지원한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오근)와 한국야쿠르트 공주점(점장 나을호)은 지난 12일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살예방을 위한 ‘맛;하루(맛있는 하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맛;하루’는 신관동 지역 독거노인 25명을 대상으로 1:1 요리를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야쿠르트 공주점은 자사 ‘프레딧’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대상자 관리, 자원봉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한다.
자원봉사자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과정을 통해 고독감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필요시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식생활 개선뿐 아니라 고독감과 우울감 완화를 통해 자살예방이라는 보다 근본적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1-852-1094, 누리집 www.gjcmhc.or.kr)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맛;하루’는 신관동 지역 독거노인 25명을 대상으로 1:1 요리를 함께하며 정서적 교류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야쿠르트 공주점은 자사 ‘프레딧’ 밀키트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대상자 관리, 자원봉사자 연계 및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한다.
자원봉사자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과정을 통해 고독감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필요시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예방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식생활 개선뿐 아니라 고독감과 우울감 완화를 통해 자살예방이라는 보다 근본적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뜻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41-852-1094, 누리집 www.gjcmhc.or.kr)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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