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개정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정기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군산시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관내 저소득층 15세대에 월 1회 밑반찬을 정기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정면 지정기탁금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 복지 욕구 파악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이다.

군산시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갑봉, 이하 ‘지사협’)가 12일을 시작으로 관내 저소득층 15세대에 월 1회 밑반찬 정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정면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한다. 지사협은 사업 추진에 앞서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식재료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15세대를 발굴 및 선정하였다.
앞으로 지사협은 월 1회 밑반찬 10여 가지를 대상 세대에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세대 내 직면한 어려움이나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갑봉 지사협 민간위원장은“3년 전 추진했던 밑반찬 지원 사업의 대상자 만족도가 매우 컸던 만큼 올해부터 계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시는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정면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한다. 지사협은 사업 추진에 앞서 거동이 불편하여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식재료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15세대를 발굴 및 선정하였다.
앞으로 지사협은 월 1회 밑반찬 10여 가지를 대상 세대에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세대 내 직면한 어려움이나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갑봉 지사협 민간위원장은“3년 전 추진했던 밑반찬 지원 사업의 대상자 만족도가 매우 컸던 만큼 올해부터 계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시는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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